소아암 응급차량에 블랙박스 있을테니 까보자~~~~소아암 응급환자 아니어두.......그어떤 병으로 응급실 달려갈때는 100%부모들은 아이를먼저 병원으로~~~~~병원으로~~~~를 외친다.......또 핑계 되는거 같은 견찰.............
운전자 뒷자석에 소아암투병중인 13세 아이가 실신해서 어머니가 오열하면서 연세세브란스 병원 이송중이었는데 무단횡단녀 치어서 발 묶임.. 경찰이 사고처리하고 가야된다면서 소아암 아이 응급실 못가게 막자 캐럿보험회사 직원이 아이는 살려야되지않냐고 나중에 나를 구속하든 죽이든 난 애 데리고 갈란다 소리치고 보험사직원이 애 엎고 응급실 데려가서 겨우 살림. 무단횡단 여자때문에 가정 파탄날뻔
검찰이 창설된 이유는 경찰의 무능과 부패때문이었다는걸 잊음 안되요🧏♀️
이래서 警察이 犬察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반성하세요. 국회의원 보좌관 손목을 잡고, 목덜이를 잡았던 놈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궁금하다. 그날 많은 카메라가 촬영을 했는데 유독 왜 그 보좌관에게 분풀이를 했을까? 정말 궁금합니다. 순진해 보여서? 약해 보여서???
경찰이 공안되는순간 우리가 못 느끼게 감시를 당한다!! 결국 모든 국민들을 감시하고 말안들으면 겁박하고 협박하는 사회로 될 것이다!!
뒷좌석에 누가 탔든지간에 빨간불에 건넌 놈이 잘못이지. 그걸 응급상황인지 아닌지가 무슨 상관이야. 사람이 먼저다를 아무데서나 외치는 것들이 문제다. 사람이 먼저면 지 목숨 귀한 줄 알고 차조심을 해라
검찰 무력화시키고 부패한 경찰들이 판치는 원시시대로 돌아가는구나...민주당의 작품 잘 보고있다
아니! 무단횡단을 할거면, 자기가 건너는쪽 차가오는지보고 가던가. 버스갈까봐 건너편 버스만 쳐다보고 그렇게 빨간분인데 건너가냐.. 경찰도 그냥 환자도 아니고 중증암환자인 아이를 부모랑 보험사직원이 애타게 애만좀 이송해달라고 그랬다는데 들은적이없다니 뭐야. 진짜 진짜 너무한다. 무단횡단한 여자애땜에 세식구 줄초상치룰뻔했네... 그러지말자 제발..버스 가면 또 오잖아. 아이먼저 구급차불러서 먼저 보낼수 있잖아. 왜그래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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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