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후유증?...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원 넘게 줄었다
[단독] 청와대 경고에 이병태 "본질은 표현의 자유…사퇴 여부는 임명권자 뜻"
오세훈 "한동훈·이준석 등 힘 합쳐야…윤 전 대통령 오판과는 결별"
독일,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한국 제칠 것으로 낙관…“우리가 유리”
오세훈 “尹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결별 대상은 그의 잘못된 판단”
오세훈 "尹 지지세력과 관계 유지…결별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
청와대, ‘5·18 성역인가’ 발언 이병태에 공개 경고
이언주 “합성 음란물 재게시·댓글도 2차 가해…엄정 대응할 것”
[르포] “도수치료 받았단 말 마세요”…과잉진료 규제 첫날, 병원에선 이미 ‘꼼수’ 청구 등장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이병태 “5·18 성역인가" 최민희 “네, 성역 맞습니다”
"터뜨려 줄게" 김세의, 김수현 '하체노출 유포·1800억 협박' 전말
전 세계 주목한 '로열 웨딩'…테일러 스위프트-켈리, 뉴욕서 결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용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메가프로젝트 비판 반박
“환자 죽으면 책임질게” 11분간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알고 보니 47건 사고 낸 보험사기범 [오늘의 그날]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이병태 “배재고 구호가 아니라 처벌이 5·18 폄훼”···청와대 “부적절한 처신, 엄중 경고”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조문은 사람으로서 도리를 다 하는 겁니다. 한동훈은 껄끄러겠지만 그럼에도 가야하기 때문에 조문을 간거죠. 혹시 한동훈이 사람된 도리를 해서 오히려 화가 난거면 본인이 정치에 미친게 아닌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분들은 정치 이전에 사람이 되세요.
힘 합쳐서 이죄명 탄액 하자
여기까지만 장동혁같은인간은 절교 다음 조광한 김민수 절대 선출직 끝 신동욱 김재원이도요새 맘 에안드네 이두명도다음공천은 끝
장동혁이 언제까지 피해만 다니나 싶었는데 결국 한동훈 조문으로 그 고리를 끊어 버렸네 역시 대인배 한동훈!!
부고장 내고 유튜버 불러 방송하고 대변인은 기사 날거라고 예고하고 기자들 밥먹이면서도 기사를 원하지 읺았다고?
잔치집은 초대받아야 참석. 상가집은 무조건 조문할수있다. 한동훈의원.이준석대표. 참잘했습니다 셋 손잡고 찢멍 콩밥먹입시다
지정용기자님. 빈소는 다녀가신 뒤 이런 기사 쓰신건가요? 그럼 빈소에 있던 아가의 베냇저고리도 보셨겠네요 그걸 보고도 이런 기사를 쓰신건가요? 인간입니까
슬픔을 위로하는 일은 여하를 막론하고 잘한 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속물들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