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시 마치, 올 생각 있었는데…거수로 홍명보”](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7/08/0000352086_001_20260708201006226.jpe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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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철저한 비공개협상으로 일단 외국인감독 연봉 말도 안되게 후려치고 협상결렬되면 축협 소속기자 하나 불러서 외국인감독이 한국에 오려하지 않는다. 기사 내보내고 축협전용 국내용 뽑는게 지금껏 축구협회가 수십년간 해온 짓거리다. 제시마쉬에게 27억 제시 했는데 홍명보가 38억. 말 다했지요.
짬짜미, 고대!
ㅋㅋㅋㅋㅋ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축협~! ㅋㅋㅋ
니들 해처먹으라고 만든 축협이아니란다
아니 몇년전에 홍명보 감독 만근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고 국회 청문회까지 갔었잖아요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다 낭치고 끝났는데 이런 기사는 그때 쓰지 왜 지금 쓰고 앉아들 있는지 내참 국력 낭비지 이게~
여러분 이임생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력강화위원회자체가 적폐입니다 회의시간에 나온 말들 제시마치가 누구냐 우리나라 감독도 능력있다 이런말들이 나왔습니다 거기 위원장이 현영민..노답입니다
홍명보 연봉 나눠 쳐먹은 놈 분명히 있다 기소해서 계좌추적하면 금방 잡을텐데 그냥 가만히 있네?
초등생 반장도 거수로 안뽑는데 어이구 저러니 저모양이지 거수는 누가누가 다보이는데 똑바로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