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혐의 처분나면 무고죄로 학부모를 교육부가 자동적으로 고발해야한다.
가정 내에서 학대 예방한다고 만든 ‘정서적 아동학대’를 누가, 왜 학교에 적용시켰나? 이거 막는다고 교권보호4법을 제정하고..... 교육공동체는 이렇게 학교의 사법화에 붕괴 위기다.애매모호한 ‘정서적 아동학대’ 교육현장에서빼야한다.
한국이 망하면 인권이 때문이야
전지전능하신 전교조는 뭐 하냐? 그 막강한 힘으로 정치하지 말고 교권보호나 잘해라
현재의 인권을 지키느라 미래를 망치고 있다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복도를 막 돌아다니고 논다는데 저지할 권한이 없는 교사로 보통의 아이들이 피해를 봄 아동학대때문에 교육할 수 없음
종류 막론하고 무고는 엄벌에 처해야
저런건 교장, 교감이 좀 해결해줘라. 학교다닐 때 보면 뭐 크게 할 일도 없어보이던데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급락…미 연준, '케빈 워시 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
[속보]미 상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가결
주택가 담배 피는 고교생들 훈계하다 조롱 당하자 흉기·청소용 밀대로 위협한 가족들 불구속 송치
[속보] 백악관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문에 서명"
[속보] 美정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공식 서명"
‘재신임 투표’ 최승호 삼전 초기업노조 위원장…“재신임되면 DS부문 분리해 교섭”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
“6일 굶고 하루 폭식” 다이어트하던 20대女, 췌장염 진단… 이유가?
백악관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美언론 "발효 개시"
격앙된 오세훈, 특검 징역형 구형에 "검사님들 떳떳하신가"
중국인들 수백·수천만 원 '럭셔리' 쇼핑에… 관광 소비 2조 원 넘겼다
‘기후동행카드’ 전국 대중교통 혜택 더했다…‘플러스’ 버전 출시
하다 하다 학교 안에 흡연장까지‥손 놔버린 '학생 흡연'
"380만닉스 간다" 진짜 현실로?...또 '최고가', 250만원도 넘겼다
'체내서 항암제 만든다'…인비보 CAR-T 개발전 뜨겁네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