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다가가 진짜가 아닐수도 있다는.. 친구사이에 괴롭힘으로 강제로 뛰거나 밀친게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제목은 중태라 쓰고 말미에는 A양 사망 관련이라 적었네. 개 웃긴다
경찰이 그냥 소스준거 그대로 쓰는듯… 빌라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네… 사이 간격은 직접가기만 하면 확인 가능하다. 심지어 네이버 지도로 확인이라도 하던지.. 그런 성의도 없고 참
음...학폭조사 꼭 해봐야 한다...저가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했을 수 있다 꼭 폰 포렌식 조사하고 문자 체크해봐라
예전에 인천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중학생이 친구들이 옥상에서 구타하자 도망가려다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
여중생이 6층 높이에서 옆 건물로 뛰어 넘는다고? 주변에 다른 학생 5명이 있었다고? 본인이 원해서 뛴 건지, 아니면 강압에 의해서 뛰다가 떨어진 건지, 혹시나 다른 학생들이 밀어서 떨어진 건지 잘 수사해라. 경찰은 범죄혐의가 없는 거라고 단정하지 마라.
경찰이 어련히 알아서 잘 조사하겠다만 학폭 묻었을가능성도 열어뒀으면
기사 내용이? 중태라더니 뭔 사망이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건 또 뭐꼬? 요즘 기사 쓰고나서 읽어 보지도 않고 그냥 올리는 기자들 참 많은 듯..
한국이 만만해?…“행동 잘해라” 경고한 中, 정작 핵무기 늘리며 ‘내로남불’ [밀리터리+]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청주여자교도소 과밀 몸살…5평방에 9명 ‘북적북적’, 교도관 폭행 당해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머리채 잡히고 발로 채이고" 일상…'5평에 9명 빽빽' 청주女교도소, 찜통더위 실상[르포]
잠실 봉쇄 시위 피해금만 '40억'…체육단체 "정식 사무소 검토"
‘국내 최대’ 청주여자교도소 가보니···4인실에 최대 8명, 교도관 18명이 750명 대응[르포]
국힘 “6·3 지선 장동혁 혼신” 자평...정점식 “의원 의견 충분히 반영 안 된 자료”
손흥민 조기 교체 최선이었나?...홍명보 감독의 대답은?
“사람 안 바뀐다”…멕시코에 패하자 홍명보 작심 비판한 김신영
조국혁신당,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 제안
“너무도 밉지만 꼭 살아났으면”…‘문 닫은 홈플러스’ 못 떠나는 사람들
"싸움날 만" 푹푹찌는데 5평에 12명…청주여자교도소 가보니[르포]
5평 방에 9명 빼곡…과밀수용 스트레스에 교도관 폭행도
이 대통령과 너무 먼 정청래, 너무 가까운 김민석이 새겨야 할 것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