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은 남로당=북한 내란 선동이 뜻대로 안되자 박대령 암살하고 북측으로 도망간 사건이 시작 현길언 작가 증언중 출처:최보식의언론(https://www.bosik.kr) 4.3"그 비극을 처음 만든 쪽이 남로당이었기 때문이다. 내 외삼촌은 소학교를 나와 농사짓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 달만 있으면 제주도가 새롭게 된다'고 말했다. 허황한 이념에 물들어 남로당 동조자가 된 것이다. 평소 순박한 마을 사람들이 짐승처럼 변해 이웃을 잔혹하게 테러했다. 집단이데올로기가 죄 없는 개인을 얼마나 파괴하는가를 내 눈으로 본 것이다.
더불어공산당이 남로당의 후신이라 편드는 거지
"재판부는 이날 남로당 제주도당의 무장봉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 이라고 인정.. 그러면, 4.3은 남로당의 무장봉기로 일어났다는 말인데, 그럼 거기에는 북쪽 노동당의 개입 또는 지시가 있었다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인 것 아닌가? 북한에서도 그렇게 주장한다면서.... 북쪽의 지시 없이 남로당이 독자적으로 4.3을 일으켰다?? 당시 남로당 최고 책임자 김달삼도 결국 북쪽으로 도망갔잖아... 북쪽의 명령 없이 단독 수행했다면 김일성이 과연 김달삼을 받아주었을까??? 태영호가 맞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내 아버지가 말해주셨다. 나중에 북한 정권 무너지면 감추어진 자료들 공개될거고 모든 논란이 명확해질거라고... 비밀서류들 공개되면 우파가 맞았고 좌파들이 안간힘을 쓰면서 막아온게 드러날거다..
gore** 물타기 하지 마세요... 어떻게 남로당이 북한과 대립했던 단체라는 겁니까... 그냥 그네들끼리 밥그릇 싸움한건데... 결국은 그래봐야 공산당일 뿐....
참 나라가 개판이다. 제주 뿐만이 아니라 남한 곳곳에서 남로당 애들이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빨치산 활동을 했냐? 판사야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을 읽어봐라.
탈북자의 입을 막는 정권. 이게나라냐?
목숨걸고 탈북한 사람의 말이 더 신빙성 있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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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