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가 여러가지 종교적인, 칼융의 동시성, 등등 기존 과학적인 학문에 마인드컨드롤 같은 양자역학을 혼합한듯... 거시세계, 미시세계...또다른 차원의 세계...인류가 아직 배울게 많은듯... 다만 스필버그의 생각에 크게 공감....왜 과학과 종교를 같은 동일선상에 둘가....지구에 오는 외계인은 그레이가 유일하며, 그존재는 양자역학적인 움직임을 하며....결국 그레이 초지성체가 이우주를 창조한 시뮬레이션 운영자이자 god... 인류가 스스로 해결 못하는걸 이제 확인한듯...

![👀모두가 보고도 몰랐던 것들, 스필버그가 숨겨둔 모든 것 [디스클로저 데이 결말·스토리 해석]](https://i.ytimg.com/vi/jObiMMS_BSk/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