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영화라기 보단 다큐로 받아들여야함 난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를 넣었다고? 하면서 흥미롭게 봤음
이건 영화라기 보단 다큐로 받아들여야함 난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를 넣었다고? 하면서 흥미롭게 봤음
북한에 내전이 일어났단 묘사같은게 두세번 나왔었던거같아요
결론 : 아직 인류는 외계에 관심이 없다!! ㅋㅋ 실제 폭로 나면 그제서야 바리바리 영화 명작이라고 할듯
저는 작품성 몰입감 뭐하나 빠질거 없이 2시간반을 재밌게 봤는데.. 현실은 군체 같은 영화가 흥행을 하고 있으니 대중성이 뭔지 다시 한번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재밋게 보고갑니다😊
저도 그 촌스런 옛날 고래짝 외계인 디자인에 오잉? 했지만 그 디자인이 극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만든 설정이라는데 공감되네요. 진짜 맨인블랙에서 처럼 MJ는 진짜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전 보기전에 먼저 본 해외 평론가들이나 유투버들이 기대를 하고보면 실망하고 기대하지말고 보면 재밌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참고하고 보니 재밌었어요. 기대를 조금이라도 안내려놨으면 실망도 있었을거같은데. CG나 여러가지 설정들은 실망이었구요. (다들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능력이라던지). 하지만 스필버그는 ET때부터 가족적이고 동화같은 설정은 있었기 때문에 아쉬워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인터스텔라의 메시지가 "사랑" 이라는것처럼 이 영화의 메시지는 "공감" 의 필요와 중요성을 얘기하는거라는 면에서 재밌게 봤습니다
나 음모론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이게 말하는 사람들은 블루빔 프로젝트에 관여된 사람들 같음.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 해탈 하라는건가
외계인 영화가 아닌, ufo 다큐를 위한 영화같았어요. 무엇보다 여우를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3d애니느낌이 너무 강해서... 이질감이 팍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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