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신곡 오자마자 바싹 기죽여 버리는 태티서의 최종병기 김탱구...
효리수 신곡 오자마자 바싹 기죽여 버리는 태티서의 최종병기 김탱구...
원곡도 가사로 가득 차있는 노래라서 번안 어케 되려나 궁금 했는데 한국 가사도 원곡 느낌 살려서 가사 꽉 끼는데 태연이 어색함 없이 물 흐르듯이 너무 잘 불러냄ㅜㅜ 기대했는데 기대했던거보다 더더 좋음ㅜㅜ 도입부도 미쳤는데 후반부 너무 벅차고 좋다ㅜㅜ 태연아 노래해줘서 고마워
분명 한국어 가산데 템포나 호흡? 그런걸 일본어 느낌 그대로 가져가니까 멍하니 들으면 그냥 일본어 가사같이 들림 ㅋㅋㅋㅋㅋㅋ 확실히 jpop느낌이 잘 사는듯
일부러 제이팝 느낌 이어가려고 한국어를 조곤조곤 읊조리니까 한본어 팅글 같음 ㅠㅠㅋㅋㅋ 그걸 또 너무 잘해서 그게 또 쉬워보이고(안쉬움) 편안하다가도 또 제이팝 특유의 벅차오름을 잘 살려서 마음을 관통함
한국어라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일본어로 들리는 김태연매직,,, 이렇게 잘 담아낼 줄 몰랐음ㅠ
얘네 왜 연기도 잘해 ㄷㄷ 원나미 손잡고 튈때 화면 아웃되면서 태연 클라이맥스 찍는게 소름이 쫙돋는다 진짜 이게 행복이다
탱구가 불러주는 만찬가 원이와 미나미가 나오는 뮤비 힐링 된다 ㅎㅎ너무 좋아ㅠㅠㅠ
여자들의 우정은 디질때까지...
지하철에서 보다가 ㅈㄴ 사연있는 여성댐
태연 보이스는 진짜.. 15년을 넘게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구나... 매번 느끼지만 스킬 감성 가창력 음색을 다 갖춘 귀한 보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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