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그는 결국 햄버거를 사먹지 못했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4/PYH2022101705890001300_P4_20260614070023930.jpg?type=w800)
키오스크 개쓸떼없는 과정이 있더라 버거 골랐고 사이즈랑 재료 골랐으면 끝이지 이런메뉴는 어떠세요? 함께하면 좋은메뉴 이러면서 또 뜨고 좀간결화좀하자
나이 문제보다 키오스크가 비직관적이거나 괴정이 쓸데없이 번거로울 때가 많음
이거 말고 얼마전에 한성대입구역에서 세계음식축제 해서 갔더니 주문을 큐알로 하라는데 내꺼 삼성갤럭시s22로 카메라가 큐알을 인식을 못하는거야 엄청 애먹었네 왜 인식을 못하는거야 큐알 못하면 음식도 못사먹고 뭘 큐알로 주문하고 큐알에서 카드로 결제하는거 그거 나이먹은사람은 못하지 나도 못하는데
이게 갈수록 심해지니 지금은 별문제없이 적응하고 있는 4,50대도 어느 순간 해매고 있을 수 있다. 도서관 입장조차도 온라인회원 가입이 강제되고 있는데 80대 노인이 그걸 어떻게 하냐.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용절차가 양립하도록 강제되도록 하는 법이라도 만들어야 한다.
롯데리아는 복잡해서 젊은 사람들도
키오스크는 단순한 주문도구사 라니라 매출을 극대화하는 아주 극악한 도구다. 메인 화면엔 비싼 메뉴를 포진시켜 어쩔수 없리 비싼제품 주문을 유도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예를들어 햄버거 간품 제일 싼 품목은 메뉴를 이리저리 수차례 클릭하지 않으면 찾을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 노하 소비자 주머니를 강탈한다. 아주 못된 시스템이 키오스크다.
고령자가 익숙하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UI 설계한 놈들이 지들 꼴리는 대로 만든것도 문제임. 제품 선택, 결제까지 쭈욱 직관적으로 연결 돼야하는데 어딘가에 선택할 버튼 넣어놓았으니 알아서 찾아서 클릭하라는 식임. 한마디로 UI설계자들이 세견머리가 없음
키오스크가 너무 복잡하고 쓰잘대기 없는 옵션질을 시키려해서 40대인 나도 쓰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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