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도 안한 곳에 왜? 어떻게 들어가게된건지..
수림도 낮은곳인데 혹시 감전인가
엄마랑 애둘밖에 없었는데?
개장 준비중인데 안전요원이 있을리가 없잖아. 감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함
새로생긴 한가한 물놀이장이라고 초등 아들 둘 놀게 해주려고 엄마 혼자 데려갔나보네요 ㅠㅠ 자식 둘을 한순간에 잃었으니 얼마나 황망할까요 ㅠㅠ 상상이 안됩니다
에효 너무 가슴아프다...
부모가 잘못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식 둘 저세상 보내고 어찌 살까?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장에 개장전이라 어머니와 아이들만 있었다는데 개장도 안했는데 왜 들어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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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