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안규백,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 있나…李 대통령은 알 것"
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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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5건판사는 명예에 살고, 검사는 권력에 산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검사가 가오도 없네.. 나같음 쩍팔려 자ㅇ한다.
이런데도 온갖 언론사들은 검찰이 수사권을 계속 가져야 한다고 떠든다…. 수사능력 이전에 수사를 권력의 도구로 쓰려는 정치검찰이 될 가능성이 차고 넘치는 기소권력조직이라는 걱을 왜 모른척하는건데!
검색해보니 1949년생이고 13회출신이고 나이 회수 이름이 같으니 아마도 맞겠지 현재 개업하고있네.
난 남한에서 말하는 탈북자이다 오늘날 남한이 떠들어대는 자유와인권의 그늘믿에 처참하게 인권을 유린당한 당사자이다 날조로 죄명을만들고 폭행과 고문으로 불구가된 현실을 꼭세계앞에 공개할것이다 이게남한괴뢰가 떠들어대는 인권의시대이다 내고향 내조국으로 보내달라!
이런 인간 조진제 라는 넘은 아직도 살아있네. 어디 사는지 알면 1인 피켓이라도 들어라. 피해자의 후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