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안규백,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 있나…李 대통령은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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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진짜 안살래?…유럽선 7000만원, 한국선 37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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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윤기 父 “경찰이 집 비번 알려줘서 짐 치워도 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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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고가도로 달리던 승용차 정면충돌…3명 사망
“평생 효도하겠다더니”…재산 다 물려줬는데 전화 한통 없는 자식, 현명한 증여는
"가격표 안 보고 담았다" 홈플러스, 계산 대기줄만 30분...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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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에게 깔린 남성, 쓰다듬으며 30분 만에 극적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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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승진 사양합니다”…계산대 40년 지켰더니 퇴직연금 14억원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응원합니다 세진님 신중한 생각없는 이런 보복성 통폐합은 정말 안됩니다..
안보 흔들어서 나라가 위태로우면 정권 퇴진운동해야지?
국가안보의 문제를 모두다 해체 통합으로 해결하려고 난도질하고 있는 멍.청. 정부에 한탄스럽다
사관학교 통합 반대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아파트짖는 국방부동산의 꼼수 결사반대
나라가 주식,배급 빼고 다 난리네 ㅋㅋㅋ
군대 간 내아들이 똥방위탈영병의 명령에 휘둘리는 현실을 참을 수가 없다. 만약 전쟁이 나면 무능한 지휘관이 내아들의 목숨을 지켜낼 수 있는가? 국방을 정치놀음의 희생수단으로 이용하는건 결코 좌시할 수 없다.
육사는 선후배들간 지휘, 복종 관계가 상상이상으로 깊어 국가와 국민, 헌법은 자신들의 입신양명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박정희의 5.16 군부쿠데타 18년간 독재, 전두환의 12.12 군부쿠데타 7년간 독재에 연이어 노태우의 친육사 반민주 수구보수정부였으며, 12.3비상계엄령으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마저 검사출신들을 앞세워 독단적인 국정을 수행하다가 육사출신들과 친위쿠데타를 일으켰다 군부쿠데타와 내란이 가능한 이유는 헌법보다 복종만을 제1로하는 사관학교의 교육, 전통이다 3사통합한 민주주의와 전문화 첨단교육이 미래의 최강 국방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