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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달려본 사람들은 안다. 5km도 처음엔 죽을만큼 힘이드는데 아무리 피끓는 청춘이지만 입대 4개월만에 9km는 육체적,정신적으로도 힘들었을 수 있는 거리다.
내란두목 3617을 아침마다 9km씩 구보 시켜야합니다
전쟁중에도 폭염은 엄격히 다루는데 20대 병사가 폭염으로 세상을 떠나다니 대체 군 왜이래...
안타깝네 군대에서 단축 마라톤이 필요하긴 한데 체력이 약한 병사는 열외 시키지 답답
지금 우리 아들이 입대 2개월 됐는데... 남의 일같지 않네요. 명복을 빕니다.
미련하기 그지없다 ~ 그것도 행사라고 그더운 날씨에 꼭 해야만했냐? 행사비용 삥쳤는지도 조사해라!!! 강행한 이유는 그것뿐이다
병사라면 최소 3키로는 쉬지 않고 뛸 수 있어야 합니다.9키로는 꽤 먼 거리지만 충분한 훈련이 있었다면 가능한 거리입니다.사망한 병사는 안타깝지만 병사가 부족하더라도 애초에 체력이 부족한 젊은이들은 전투병과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지휘관이 테니스치면 다 테니스치고 교회가면 다 따라 교회가고 마라톤 좋아하면 다 따라 뛰고 이게 무슨 군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