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슬프다
민주화 타령하면서 노인들 욕하던 패륜 운동권 세대가 이제 환갑이네
93세 엄마가 작년에 치매 판정을 받으셔서 결국은 집에서의 케어가 어려워 져서 그저께 집주변 요양원에 입소 시켰습니다. 요양원 원장님 말이 2주간은 서로적응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화및 면회가 금지 된다는 얘기를 미리 해주셨지만 기억을 잃어가는 가엾은 엄마의 낯선 곳에서의 시간이 궁금하고 눈물이 납니다
앞으로 자주 일어날 일이다 장수가 저주가 되는 슬픈 나도 예외가 아닌
패륜..반인륜적 범죄다. 부모를 어찌.. 같이 보내버리는게 맞다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
자식들 잘 키워야합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자식농사이야기.힘없는 아기일 때 어떻게 해줬는지 다들 잘 기억을.. 받은게 없으면 줄건 더 없음. 보호받고 잘컸다면 훌륭한 인간으로 컸을 테고 반대는 짐승처럼 힘에 굴복하고 눈치보다, 힘이 역전되면 배운 논리대로.. 인내가없겠
꼭 자식에게 그대로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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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