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폐기물을 청소부가 버린다고??
요양병원에서 다리도 자르는구나.. 꽤 실력있네..
절단 후 의료용 폐기물로 배출했는데, 청소 담당 직원이 이를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다시 분리해 버렸다고? 청소부잘못으로 돌리는거야?
처음엔 아이나 여성의 다리라고 했는데 이상해요. 아무리 병이 있어서 절단할 정도의 다리라도 첨부터 아이와 여성의 다리라고했는데 80대 노인의 다리완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당뇨로 발은 이미 절단했고 추가로 괴사되어 무릎까지 절단한건가 ㅜㅜ 무섭다 당뇨병
앞뒤가 하나도 안맞네. 처음에는 학생다리, 그다음에는 성인여성, 이제는 80대 노인, 거기다 요양병원에서 괴사한 다리를 청소부가 마네킹인줄 알고 버렸다? 신체일부를 마네킹과 착각할정도로 구분못한다고? 수사 참 재밌게 하네. 그때 그때 달라요.
대체 국민을 얼마나 바보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걸 지금 믿으라고 하는 말이냐?
말 안됨! 청소부가 의료폐기물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고 어떤 인간이 마네킹과 인체를 구별 못하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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