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선을 그어.. 엄마 걱정된다면서 내뺄 궁리만 하고 가족이 같이 키우는거지.. 지 키울때 엄마 아빠 개고생한건 모르지.. 동생이 생기면 축복받을 일인데
젊은 애들 생각이 저러니 애를 안 낳지...... 집안이 축복할 일이고, 동네가 축복할 일이며, 나라가 축복할 일인데..... 늦둥이 동생을 육아 부담을 주는 존재로 인식을 하니 원...... 저런 누나나 언니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새 생명에게 위로를 보낸다.
도우주기 싫으면 니돈으로 독립해서 니돈으로 살아라 이기적인것
헐 여자 나이 51에 임신이라 이건 축복이네요 사연자님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면 됩니다
철없는 엄마네 50대 임신이 좋아할 일인가?태어날 아기는 노인부모가 싫을거다 게다가 원치 않아도 성인이 된 자식들이 양육을 일정 부분 감당하고 부모가일찍 떠나면 부모 노릇까지 해야한다 지들이 끝까지 책임도 못지면서 낳아놓는 것도 죄다
딸입장도 충분히 이해가되네~ 남의 일이라면 축하한다고 하겠지만 딸인 본인의 심정으로는 싫지. 50대인 나도 엄마인 나도 ㅠㅠ 축하한다고 말은 못할듯. 엄마가 낳고 싶다하니 어쩔 수 없을거야부모님이 느즈막에 손녀대신 딸을 얻었으니 자식들에게 의지말고 두분이 잘 키우시길~
부모걱정할필요없다. 당신인생이나걱정해라.남은 삶을 즐기며살아라. 하정우아버지 김용건도 자식놓고 제2의인생을 살고있다.
저러면서 본인이 애 낳아봐라~~엄마한테 애 안봐준다고 졸라게 짜증내고 뭐라 그럴꺼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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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