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선거를 의심하면 음모론자라는 희안한 4인방.이준석 조갑제 진중권(한동훈).선거나 선관위를 의심하면 법적 도덕적으로 안되는 건가?선거에 대해 의심은 억누르고 참아야 하는 잘못된 욕구이며,이 욕구를 드러내는 순간 나는 극우가 되는건가.이건 무슨 마녀사냥도 아니구.부정선거론은 국민적 불신감을 해소하겠다는 선관위의 협력이 없는한,수백년이 가도 양측 각각의 주장과 말싸움으로 끝날 문제이다.문제의 핵심은 의심이나 말도 못하고 어긋나면 극우라는 프레임을 쒸우며 입틀막 시키려는 이 사회가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사회인가의 문제이다
이래도 계엄이 내란이라고?
펑펑 놀면서도 선거철만 반짝일하면되고... 국민 세금 쪽쪽 빨아먹구 친인척 인사하고 감시않받고...그동안 정말 좋았겠다
썩은 내가 진동하는 무소불위의 권력 꿀단지 가족집단이라고라? 한숨만 나네요. 조국의 대학입시 부정. 선관위 썩은 내. 로스쿨 음서제. 나라 꼴 자알 돌아간다.
비리의 온상이다. 견제없는 절대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이다. 사법부가 그러하고, 검찰이 그러했다. 알고보니 선관위는 더 했을수도~ㅠㅠ. 선관위에 고위직 부모를 둔 자녀들은 좋았겠다. 선관위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행복했겠다.
이것들은 왜 감사를 안받나? 선관위 해체하고 공무원들 지방직으로 다 전보발령해라.관련법 만들어라.국회의원들 진짜 역겹다
선관위와 민주당 카르텔 야당 주도 수사 필요!!!
부정선거 없다는것들이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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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