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기관이란 곳에서 현장의 교사 대상으로 색출이란 단어가 나온다는 것이 참담하다.
월드컵 몇경기 본다고 인생이 달라지진 않더라. 그걸 보면서 친구들과 소리지르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런 추억이 수학문제 영어단어보다 소중한 기억이다. 조별예선 3경기하면 6시간이고 16강까지 해도 10시간이다. 그시간 조금 쉬었다 간다고 세상이 큰틀에서 달라지진 않는다.
2시간 공부안해도 수학문제 푸는데 지장없음 못푸는건 끝까지 못풀어
중학생 우리아이도 학교에서 선생님이 보여주셨는데 집에가서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말라고 장난스럽게 말씀하셨다한다 친구들과 다같이 월드컵을 관람하는 평생의 소중한 추억을 왜 집에가서 말하면 안되는지 묻지않아도 알거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선생님들 여러모로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ㅜㅜ
이런게 정상적인 사제 관계죠 학생여러분 학업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직장서 업무시간에 축구보는 사람들 짤라라.
2002년에 교실에서 본 축구경기를 잊을 수 가 없네요 전부 다 빨간티 입고 와서~ 이런 기억이 평생 갑니다! 수업시간에 문제 푼 것은 자세히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 추억만 기억나죠~ ㅎㅎ
이런 교장을 색출해서 교육을 정상화 해야 된다 꼰대는 되지 말자 나 교장들 보다 나이 많아~ 학생들의 산 교육장 월드컵이다 단합심. 협동심. 애국심. 대한민국의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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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