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의사를 박살내야 필수과로 돌아옴. 레이저만 쏴도 한달 수천은 우습게버는데 누가 필수과를 함?
역대로 이 나라 정부는 의료는 뒤로 방치해왔다. 정치 논리와 경제 논리로 그냥 땜방식 처방만 해온 결과가 지금의 사태이다. 국민 인기만 생각하는 우리나라 정치와 경제 부처 쪽에서 의료수가나 의사 숫자 등 계속 결정하는 한은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복지부는 뭐하나 나이롱 환자 돈다주고 필수 의료기관 의료인들 대우 잘 해주라 도수치료 그딴거 의료보험제외하고 감기환자 3번째부터는 자기부담
산과의사는 사람이 할 일이 아님. 국가도 하지 말라는데 걍 하지 마.
미용의사는 반드시 필수진료과 5년근무로 의사자격증주라
당장 잘못된 수가를 뜯어 고쳐라 ㅡ 산부인과 수가를 2-3 배 받게끔 해주면 되지 ㅡ 안 그래도 잠도 잘 못 자고 고생하고 위험한 산부인과를 미용 피부과 보다도 돈을 못 벌게 불합리 하게 만들어서 ㅡ 수술 하면 할 수록 손해 보게 만들어 놓고 ㅡ 심평원이 괴롭혀 ㅡ 환자 보호자들이 유난떨어 괴롭혀 ㅡ 의료 소송 어쩌고 해서 법조계가 괴롭혀 ㅡ 지금 하고있는 나이 많은 산부인과 의사들 은퇴하면 ㅡ 물려 받을 젊은 의사들이 없는 상태임 ㅡ
엉뚱한데다 돈 쳐박지 말고 수가부터 올려라 이 얘기 나온지가 벌써 이십년은 되지 않았나? 중앙정부는 뭐하고 있어 한심하다.
의사 때려잡으려 드는데 누가 필수과 의사함?ㅋㅋㅋ 걍 반도체 산직이 하면 뇌빼고 단순작업하면 6억 꿀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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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