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여튼, 미쳤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네. 제한된 보험재정으로 생명을 살릴수 있는 것보다 탈모에 먼저 보험을 늘이는지. 이건 아니지.
암 같은 중증환자가 돈이 없어서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차라리 그돈을 이런분들에게 지원해야지 탈모환자에게 지원하는건 반대합니다.
탈모가 생존이라는 대통령의 멘트에 기함 했습니다
탈모는 대체가능 한 돌파구가 여럿 있다... 중증질환은 신종개발 고가의 더 좋은약을 나라가 지원해 주지않으면 너무 힘들다
프로페시아.미녹시딜 특허종료 됐잖아, 국가가 개입해 카피약 대량양산해 1년치 10만원에 먹는방향으로 진행해라 ~~ 건강보험 재정은 손대지말고.
정신이나간 정부
희귀질환 신약이 개발되어 있음에도 건보 적용이 안되어 처방은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고가라 날마다 눈물로 보내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탈모라고 눈물로 지새우는 사람이 있더냐.
그러길래 전과자를 뽑지 말아야지. 지금 국무위원들 죄다 전과자다. 뭔 스펙 자랑도 아니고. 쟈네들 머리엔 매표 밖엔 없다. 개돼지 인증하지 말고 투표 잘해라.
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
당원 강조한 정청래…“나라 주인은 국민, 당 주인은 당원”
한국전 위해 '휴교령' 내렸다…응원전 올인한 멕시코 상황
[속보] 병원 승강기 작업하던 50대 7m 아래로 추락…머리와 얼굴 다쳐
추락부터 고립까지...등산객 몰리며 사고 집중 '설악산'
SK하이닉스 “100조 주주환원, 구체 검토한 바 없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송해요”…여성이 더 자주 사과하는 이유
외인 3100억 폭풍 매수…삼성전자 '34만 원' 안착·하닉 '240만 원' 터치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장동혁 재선거용 소청에 오세훈 "자기 위한 정략 구호, 국민 다 알아"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교권보호국 띄우는 안민석 “해병대·특전사 출신 교사들 연락”
돌연 부산 정치 전면 나선 박홍배, 총선 출마 포석? [민주 부산시당 지역위원장 공모 마감]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