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지지 세대들의 이중성 .
의심이 가지만 임신이라니 어쩌겠나 ? 검사 할 수도 없고. 같은 여자끼리. 남의 얼굴사진 막찍는 올리는 여자도 문제있네.
임산부석, 노약자석 등은 법적 강제가 아니다. 관습적으로 약자를 생각하는 배려하는 마음의 터전이지 꼭 그곳에는 임산부나 노약자만 앉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 그런 만큼 임산부가 아닌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았다고 비난을 퍼붓는 행위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임산부만큼이나 지친 분일 수도 있고, 말 못할 사정을 지닌 분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무단으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사람은 자신이 무슨 정의의 사도처럼 생각한 모양이지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듯 싶다. 배려심을 위해서 이렇게 배려하지 않는 비난도 나쁘다
무슨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남의 사진 몰카질ㄷㄷ
폐경기 지나서 뭔 민폐냐
배려못받았다고 사진찍어 올릴일은 아닌듯
반강제 양보는 없앴으면
앉을 자리 없는데 핑크색 좌석만 비어 있어서 몇십분을 서서 가는것도 어이가 없음. 때에 따라서는 임산부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노인석이고 임산부석이고 그냥 다 합쳐서 배려좌석으로 통일해야함.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갔다가 서서 가는데 눈물나더라. 요로결석은 아기 낳는 진통보다 아프다는데 앉지는 못 하고 황당하지. 임산부석 없어도 우리나라 국민정서면 알아서 양보해준다. 배 안 나와도 임산부 뱃지 있으면 양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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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