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수업 중에 박찬호 출전 전경기 중계 시청했다. 좀 보게 해라
정답이 없는 문제인데 뭘 성명문까지 내면서 난리냐ㅋㅋ 교장이 더 윗사람이니 교장이 룰 정하는거지. 그게 막 뭘 엄청 침해한것도 아니구만
참교육이 필요한 시점!
문제는 학부모다. 꼭 한두명이 공부안하고 왜 축구 보게했냐며 100%민원 넣지ㅉㅉ
보게해줘라좀
2002년 월드컵때는 학생들도 많았다.
학교 다닐 때 저런거 다 잊지 못할 추억이다. 2시간 짜리 축구경기 하나 때문에 학습권 침해 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 대지마자 ㅉㅉ
나도 학교 다닐때 박찬호,김병헌,월드컵 다 보게 해줬는데.. 샘마다 달랐음..ㅋ 그거랑 같은거지 정답이 어딨냐. 보게해주시면 감사합니다하고 보고, 못보게 하면 애들하고 욕하면서 수업하고 그랬지 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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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