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인사까지 하고…"육아휴직 쓸래" 사직 번복한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6/14/0005298414_001_20260614070714004.jpg?type=w800)
배려가 깊으면 권리로 생각하고 호의를 베풀면 기회로 생각하는 저급한 국민성!! 이미 퇴직 의사를 밝혔고 후임자 까지 왔는데 육아휴직 신청하는 내로남불 정신!! 회사돈에 빨대 꽂고 남은 동료들 생각은 없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퇴출~~~!!!
요즘 육아휴직 악용자 많더라...동료들은 쉬지 못하고 고생하는데 휴직내고 해외여행 다니고...제도 개선이 필요하다.확대가 옳은 것만은 아니다.
참 뻔뻔하다. 자식도 저렇게 키우겠지. 저런사람이 어디가면 꼭 갑질하더라고
저러니까 여자 안뽑지
전화로 사직의사 밝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전화도 안받는 사람도 태반이고
출산3+육아12+연장육아6을 스트레이트로 내리 쓰겠다는 직원이 있어요.. 소규모사업장에선 날벼락입니다. 합의도안되고 요지부동...육아끝난이후엔 업무를 제대로 할수나있을까요? 아마 실업급여를 노릴것같은데..정나미가 뚝뚝 떨어지네요
돌아와서 일하려고가 아니라 2차 육아휴직을 하려고 결정번복 복직신청? 최소한의 양심도 없네. 사이다 판결 감사.
회사에 해고의 자유를 부여해라. 노조들 반국가단체다. 뭉쳐서 하는 직은 어떻게 회사돈에 빨대 꼽을까하는 고민만 한다. 생존권? 웃기는 소리하네, 그럼 정부에 빈민층 복지 확대를 주장해. 대한민국 국민이 생존권을 위협할 정도로 위협 받지 않는다. 노동법 폐지하고 노조들 해체를 해야 한다. 이번에 반도체 노조들 봐라. 거기에 어디 생존권이 있냐? 이기적인 욕망만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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