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아니라 수사관이 된 것 같았다’ 선생님이 학폭 중재를 포기한 이유 [생존게임이 된 학폭④]](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4/0002656205_001_20260614104213545.png?type=w800)
채벌이 좋은건 아니지만 맞을애들은 맞아야되는경우도있지 야구빠따가필요하긴함
제가 10여년전 3년간 학교전문상담사로 일하다 그만.두었습니다. 중학교 남학생이 타학생을 화장실로 데려가.억지로 휴지에 불을 붙이게 하여 작은 화재가 발생했엇습니다. 신고가 되어 조사 및 상담 중 상담사가 아들에게 방화범이리고 정서학대한 것을 언론에 알리고 민원넣겟다 협박하여, 학교에선 없던 알로 무마되고 전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이게 10년 전쯤이라 지금은 보완되었겟지 했는데 이젠 변호사들 돈벌이로 전락했더군요. 그때는 그나마 변호사 개입이 일반적이진 않았는데. 정치인들 책임감 못느끼나요
전교조의 꿈이 실현되었네 ᆢㅋㅋ
교사는 교육자이지 ... 사법경찰관도. 판사도 검사도 사법공무원 아니다. 제발 바로 잡읍시다!!! 자손과 사회와 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
능력도 노력도 봉사정신도 없으면 모두경찰에게 이관해라
사실 학폭은 교사가 목격했거나 수업중인 상황이 였으면 진술 정도는 필요하지만, 경찰같은 권한이 없는 상황에서 조사 및 중재 들어가는 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만약 교사들에게 조사 및 중재시키려면 적어도 그 과정에서 본인을 지킬 수 있는 권한을 주던지, 아니면 교육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학폭은 경찰쪽이 전체적으로 가져가고 학교는 장소 협조 정도로 하게 해라.
안민석 얘는 300조 찾아왔나? ㅋㅋㅋㅋㅋ
학교도 없애고 다들 집에서 직접 가르쳐라. 그래야 학교가 얼마나 고마운 줄 알게될듯.
"주식에서 벌어 강남 집 산다"…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하필 트럼프 생일에 서명?...이란 초강경파 "미국 식민지 될 것"
홍명보, 이강인 휴대폰 압수?…멕시코 매체 “이례적 장면”
"어쩐지 마구 팔아대더라"…스페이스X 상장 때문에 아무 상관없는 내가 손해본다고? [주末머니]
"보이면 바로 사세요"…6월 지나면 사라지는 '초여름 과일' [프라이스&]
“나이키도 아레나도 소용 없다”…수영복 선택 1순위는 ‘이것’
“주말마다 밀린 잠 몰아서 잤는데”…오래 잘수록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 나왔다 [헬시타임]
문구점도 카페도 ‘슴슴’…성수동에 질린 청춘들, 서촌 매력에 ‘풍덩’
한국 팬 뒤에서 '눈 찢기'…멕시코 축구팬 인종차별 논란
이란의 ‘찬물 공세’...제네바 서명식 거부, 美독립 250주년엔 하메네이 장례식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