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곳도 있는데 유독 길게봐준다는 저곳을 가고싶어서 새벽부터 줄선거잖아요. 진료방식에 따라 본인들 가고싶어서 가는곳인데, 새벽부터 줄선다고 소아과 전체의 문제인양 호도하는 내용으로 낚시하면 좋습니까. 비록 여러문제로 소아진료기관이 줄어들고있는건 문제이고 해결해야할 과제이지만 저 내용으로 문제제기하는건 본질을 흐리는거같아요.
동네 소아과 가봐라 친절하게 잘봐주시는데 동네 의사분들 욕하는사람들 당신들 메이플 초록버섯잡을때 그분들은 영단어 외우면서 의사되려고 노력하신분임 당싴들이 원하는 그 병원 가도좋겠지만 영유아 성지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봄
의사가 아무리 많아도 해결안될 문제 민도에 답이 없고 병원비가 너무 저렴한것도 문제.
10분봐주는데 가라. 영유아검진으로 기사에 나오는 진단 나올정도면 10분봐도 나오
극성이 부른 참극이지
수가 낮고 악성민원인 넘치는데 소아과를 누가 가려고 하냐 이래놓고 의사 없다고 빼액 하니 악순환 반복이지..
영유아 진료 노답이다. 여기저기 다 봐주면 뭐해 여기는 이런거 안해주나요? 다른데는 해주시던데.... 그럼 해주는 다른데가라.. 몇천원 안벌어도 된다.
진상들만 없었어도 검진하는 병은 이렇게 없어지진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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