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이 조용하다. 민주당이 조용하다. 민주노총이 조용하다. 전교조가 조용하다. 페미들이 조용하다. 좌파 연예인들이 조용하다. 시민단체들이 조용하다. 문화예술계가 조용하다. 환경단체들이 조용하다. 운동권이 조용하다. 민변이 조용하다. 평소 그렇게 목소리를 높이던 사람들과 단체들이, 이상하리만큼 조용하다.
투표 용지를 투표인 수대로 찍어야지 50%만 찍었다? 명백한 국민의 참정권 침해다. 그리고 도대체 국힘 우세지역만 콕 찝어 투표용지가 모자란다는 것이 말이 되나? 그리고 어떤 지역은 여러 선거구에서 특정 후보 득표 수가 동일하다고? 대선 때도 나오는 숫자가 이상하다 했다. 선관위에서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좌파리들 다 4형시키고 대선부터 다시 하자. 이 정권 인정 못해 !!!!
비유하자면 시험인데 시험지가 없다고 주지 않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옆에서는 채점하고 있는 상황!! 추가된 시험지는 다른 학교에서 가져온 것이라네?? 그리고 사전 시험은 숫자의 득점이 똑같은 학생들이 많은데 선생님은 우연의 일치라고 은근슬쩍 지나가려하는 상황!! 삼척 동자도 공정성과 정당성에 의문을 가지는 참정권 투표권 침해 사건!! 전라도는 투표용지 부족 없고 수도권의 보수 우세 지역에 투표용지 부족!! 직접선거 비밀선거 보통선거 평등선거 말아먹은 선관위 특검!! 선관위원장 부터 깜빵으로~~~!!!
당일투표ㆍ수개표 재선거만이 답이다...
2030이 정치해라. 지금 정치하는인간들 다 물러나고~~
국힘 강세 예상으로 보이는 지역들 특히 서울은 투표지가 부족, 송파구 유권자 수의 49%만 투표용지 고의적으로 인쇄, 명부 유출됨, 청주에선 1296명의 선거인 명부가 아예 누락됨 (명부에 이름없으면 투표 못함), 성남 개표에선 36KM 떨어진 안산시 투표지가 나와서 경찰부름, 인천 두 곳의 사전투표 결과가 박찬대 3030 유정복 1440로 똑같이 나옴 민형배·이정현 쌍둥이 사전득표율도 나옴, 잠실 중국 공안 의혹등등등...통계청장을 바꿔가며 통계조작하던 양산개장수 때 소쿠리선거로 재미보더니 간이 아주 배밖으로 나옴
공정과 기회를 강탈한 조국 사태로 전국민들의 공분을 샀으며 가장 공정해야 할 선관위가 가족 회사를 운영한것도 모자라 국민들의 참정권 마져 빼앗은 불공정에 대한 2030 들의 쌓였든 분노가 표출되고 있는것이다. 2030 뿐만 아니라 이제는 전국민 모두가 일어나 불공정과의 싸움을 할때다.
대통령이 책임져라 이게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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