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모두 삭제, 32강 무산···한국, 북중미월드컵 ‘참담한 실패’로 끝났다[여기는 과달라하라]
진짜 ‘벼랑 끝’ 홍명보호 32강 탈락 위기…가나 패배에 ‘경우의 수’ 또 삭제
[속보] ‘콩고 역전승’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32강 탈락 확정
벼랑 끝 한국…32강 진출, 우즈벡·오스트리아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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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벼랑 끝' 홍명보호, 우즈베키스탄·오스트리아가 잘해줘야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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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6건공 한번 제대로 못띄우는 설영우는 계속 뛰고 옌스가 벤치에 있는게 말이 되냐고
감독 없이 해도 지금 보다는 잘할듯
수비수 출신 감독의 한계...어느 출신이든 한계는 있겠지만...자신의 행동이 신중함인지 아니면 신중함을 가장한 안전빵인지 구별은 해야 하지 않을까
전술도없고 선수기용도 엉망인 홍명보... 옌스랑 손흥민은 풀타임 뛰게해야 맞는거 아니냐? 설영우는 빼버리고.... 잘 모르면 남 얘기를 좀 듣던가...
냉장고에 송이버섯을 비롯한 구하기도 힘든 재료들이 많은데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인간이 낙하산으로 주방장을 하고 있으니 귀한 재료들이 죄다 썩어 나가는듯
옌스가 맹보에 개별 충성도가 약한가보다. 손흥민, 옌스 등 훌륭한 선수 받아놓고 꼬장부리는 몽규의 아가, 함께 퇴진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