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회에 무슨 상황이 있을 수 있잖아”…12·3 내란의 밤에 김명수는 뭘 했나](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6/17/0003452474_001_20260617100909481.jpeg?type=w800)
군인인데 비겁하지는 말자!
언제 알았냐니까 티비보고 알았댄다. 진짜몰랐다면 의장이 멍청이였거나 아니면 무능력했거나 둘중하나 라고 지적했지. 둘중 어는거냐 박명수 멀대야.
군 최고 수뇌부였다면서 저런 비겁한.....일부러 예스맨을 심어놓았겠지만...합창의장이란사람이 참 처참하다...
김명수 국회에 에이리언이 침략했을 수도 있잖아 이런놈을 연금까지 주어야 하나
분명히 제2의 계엄령 하려고 윤 석열 명령에 의해 대기 중이였다!!
합동참모본부 박명재 법무실장의 용기와 능력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군인이 여기 있었네.
평화로운 국회안에서 무장군인 집어넣고 군인으로서 지가 도데체 혹시 모를 뭘 알고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밖에 있다고?????
온몸으로 체육회 막은 '성조기 치마' 여성…경찰, 내사 착수
주택가 담배 피는 고교생들 훈계하다 조롱 당하자 흉기·청소용 밀대로 위협한 가족들 불구속 송치
"여당 대표가 대통령 들이받는 건 퇴행…'정청래의 시간' 끝났다"
'현금 퍼주기' 오바마 비난하던 트럼프…“450조는 현금 아닌가?”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마음에 안들면 공습 복귀"
[속보]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배우자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지불
스웨덴 등 출장마다 '부부동반' 선관위원장…비용은 나랏돈으로
[단독] 한성숙, 남동생에게 건물 '무상임대' 해줬나... 1억원 추가 대출도 논란
'전국 재선거' 불 붙인 장동혁…독단적 승부수에 고립 자초?
“오세훈 탐욕” “한동훈 타도”... 국힘 외신대변인 왜 이럴까요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개인 1.2조 ‘나 홀로 매수’…코스피, FOMC 앞두고 숨 고르기
모기 물렸다가 사망할 수도…‘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비상
'오세훈 징역 1년 6월' 구형에… 이준석 "관성적 구형, 무죄 예상"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