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쳐 구만. 국민세금으로. 구속해라 사퇴가 문제가 아니다. 구속해라
이런꼴을 보고도 그잘난 천주교 정구사(정의구현사회)는 이럴땐 주동 다물고있네
문죄인과 김명수가 만든 합작품 ㅋ
선관위뿐아니라 고위공직자들 다 조사하자. 썩어도 보통썩은게 아님.
진짜 도둑롬들이 너무 많구나
배우자는 공무원이 아닌데 여행경비는 혈세로? 공금 횡령을 넘어 혈세 도둑질이 아닌가?!
이런게 대법관이라니..판사로 재직핢대 얼마나 억울한 사람이 많았을까??..그 편향되고 잘못된 판결 누가 책임질거야?..노태악이 재핀했던거 모두 재심 신청해
국가원수인줄 알았나봐. 그라니 직원들이 몰도바로 선거 구경한다고 가지. 윗물 아랫물 동급여.
더 이상 피해자에게 “얼마나 저항했는가” 묻지 말라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신세계 감사팀장 참고인 조사
"왜 나만 모기에 물릴까?"…범인은 혈액형 아닌 특정 냄새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오세훈 탐욕” “한동훈 타도”... 국힘 외신대변인 왜 이럴까요
경찰, 체육단체 진입 막은 '성조기 치마 여성' 수사 착수‥신원 확인 중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이 대통령 지지율 47.7%…한 달 새 16.2%p 하락 [조원씨앤아이]
경찰, 잠실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업무방해 수사(종합)
李대통령 ‘긍정’ 50%선 붕괴… 긍정 47.7% 그쳐
"언니가 집 팔아 빌려준 8000만원, 30년 만에 다 갚았다"...절연당한 동생
[단독]“불출마하면 대통령 당무개입 논란”…정청래, 출마 의지 피력
'오세훈 징역 1년 6월' 구형에… 이준석 "관성적 구형, 무죄 예상"
‘재신임 투표’ 최승호 삼전 초기업노조 위원장…“재신임되면 DS부문 분리해 교섭”
이준석 "조민과 왜 결혼했냐고 따지더라"…지하철서 황당 경험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