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공단 적자라서 필수의료 등 꼭 써야할 곳에 쓸 돈도 없는 상태에서 청년 탈모를 그것도 특정 연령대만 지원한다는 발상 자체가 참으로 찢 재명 스럽다.
표플리즘에 치가 떨린다. 내 가족은 1회에 440만원 항암이 의료보험이 되지 않아서 힘겹게 생명줄 부여잡고 투병중이다. 건보에서돈이 없어서 의보 혜택을 줄 수 없다고 들었는데 탈모는 돈이 어디서 나오냐?
암환자들 신약나와서 치료하려고해도 건보적용은 안돠고 돈이 앖어 생을 달리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말이 되는 얘기를 해라 이것들아
희소 혈액질환으로 신약을 처방받아 먹는데 6개월만 급여인정받고 있다. 6개월후에는 다시 질환이 악화되어 위험에 져야 다시 급여처방해준다. 악화되어 생명이 위태로워졔야 급여해주는거다. 보험재정 아낀다고 그런단다. 탈모까지 급여해주려고 하면서ㅠ 잔인하다.
그럴 돈 있으면 항암제 건보 적용이나 확대해줘라. 의사 출신인데 뭐가 우선인지 모르나? 대통령이 까라면 까야되나?
탈모가 생명이랍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챙기시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목숨 걸고 진행하는 탈모약 급여화 정책을 이런 기사를 통해서 반대하려 하시는 것입니까? 정부에서 가격을 후려쳐서 외국의 좋은 약이 못들어오고 필수과 수술에 필요한 수술 도구도 외국에서 판매 안해 급여화를 못하게 만들고, 사용하면 불법으로 만들어서 저렴하고 싸구려 진료와 수술만 해서 의료재정 고갈을 막으려는 정부의 의도룰 이해하시 못하시는 것입니까? 이런 필수과 진료와 수술에 드는 돈을 절약해야 탈모약 급여화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정부의 의도를 모르는척 하시는 것입니까?
잘못된 포퓰리즘의 사례로 역사에 남을듯
희귀질환 치료제부터 적용해라 탈모가 무슨 죽을병도 아니고....이건 이 정부가 잘 못 하고 있는거다.
[속보] 홍준표 “장동혁 흔드는 국힘, 빈대같은 정치…붕당으로 가고 있어”
"코스피 1만1500 가능하지만…'8말9초'에 꺾일 수 있다" 왜?
여론조사 6건 보니 국힘이 민주당 앞서거나 접전… "여권 분열" "샤이보수"
[속보] 체육단체 사무실 진입 막은 최후 1인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급락…미 연준, '케빈 워시 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
'현금 퍼주기' 오바마 비난하던 트럼프…“450조는 현금 아닌가?”
[속보] 팀 쿡 한 마디에...사상 첫 '260만닉스' 최고가 찍었다
"아빠가 미안해, 딸"...최철호, 택배 일용직 근황 후 '음주 난동' 과거 사과
더 이상 피해자에게 “얼마나 저항했는가” 묻지 말라
강남 한복판 충격적 잔혹 살해…18년 동안 못 잡은 '그놈' [자막뉴스]
기아, 60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노조 반발은 변수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수사…개혁신당 "당도 피해자"
포르투갈 '최약체' 콩고와 무승부...호날두, 충격에 경기장 먼저 떠나
SK하이닉스, HBM4E 샘플 공급…삼성과 주도권 경쟁 박차
“항해는 실패하지 않았다, 팔레스타인을 기억한다면”
버스 보이자 갑자기 뛰쳐나왔다…홍대 앞 무단횡단 영상 ‘충격’ [현장영상]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