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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비싸니까 압도적으로 재밌어야만 보는거잖아. 어차피 망할거면 속는셈치고 가격을 8000원으로 내려봐. 사람들이 영화 보러 오나 안오나
선동용 영화에, 감독 개똥철학만 넣고, 스토리는 매번 같은거, 클리셰 범벅, 영상미라도 있어야지 영상미도 구려, 영화도 못만들고 제일 중요한건 재미가 없음 (되도않는 신파 안봐서 좋긴함)
한국영화는 굳이 큰 화면으로 볼 이유가 없음.
작품성이 높은 작품을 만들어야 봐주지 않을까? 극장 티켓값도 너무 비쌈.. 차라리 집에서 ott로 편하게 보는것이 훨신 낫지!
내가 극장안가는건 진짜 솔직하게.. 극장이 관리인원을 줄여서 더럽고 위험하기 때문임. 직원이 없는 대형극장은 화재나면 참사 날 수 밖에 없ㅇ.ㅁ... 근데 알바 한사람당 상영관 다섯개씩은 관리한다고 해서 끊음. 불나면 죽기 딱좋음.
한국 영화 어렵다는 소리 좀 그만해라. 그 영화 몇 천원 올라서 부담스러워 하는 우리들 좀 더 경제적인 놀이문화 선택해서 본다는데 왜 맨날 지들만 힘든척 하면서 이런 기사 주기적으로 올리냐? 막말로 까놓고 배우니 영화 감독이니 하는 그 무리들은 수 십억 짜리 집에 수 백억 짜리 빌딩 사고 팔면서 나같은 일개 시민들에게 한국 영화 살려 달라고 지들 필요 할 때만 티비나 유튜브 나와서 읍소 하는게 진짜 코미디 아니냐? 우리가 무슨 지들 필요할 때 주머니 돈 채워주고 지들 나온 영화 안 망하게 자리 채워주는 사람이냐?
한편 보고오면 집에서 한달 볼수있는 돈이 나간다
한국영화는 감각도 없고 성의도 없고 양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