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내신 5등급제 누가 만들었냐 1등급 못따면 인서울 물건너간다. 학생들 자퇴원서 내고 난리다. 학교 자퇴원서 내는것도 학생들 입장에서 자살행위와 똑같다.
학교를 더이상 경쟁의 장으로 만들지 말라 우리아이들 너무 안타깝다 수행평가도 너무 한심하고 입시도 답답하고.. 진짜 방법이 없나
요즘 학교가 무슨 능력이 있냐...정서적학대타령 학생인권타령하며 교권을 죽여놓고 학교 책임타령하냐. 경쟁이 치열했던 시대보다 자살이 늘었다면 그건 요즘 시대의 교육이 문제지. 과보호되니 그 보호망에서 벗어날때 스스로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좌절해서 쉽게 포기하게 된거지. 학교보다 가정내 문제가 크지.
학생이 자살하면 학교와 교사가 문제, 학생이 교사에게 대들고 폭행하고 말썽 피우면 학생이 문제.. 교육부는 책임은 안 지고 양쪽을 징계하며 자리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건 성적보다도 가정위기에서 오는 불안, 스트레스였답니다.
교권보호국 고고
뜬구름 잡는 전형적인 이상론자의 글. “학교는 아이의 삶을 읽고 있는가. 교사는 아이의 흔들림을 교육의 언어로 이해할 수 있는가” 그걸 어떻게 할까요? 교사 개개인의 도덕적 양심과 사명감만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아니면 행정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제도적으로 아이의 삶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해답을 내보세요. 비난은 쉽죠. 그런데 해답은 어렵습니다.
학폭 학교비리등 부터 해결 해라. 반은 줄겠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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