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이 애들을 무서워하면 세상이 망한다"
세상에서 제일 구역질 나는 놈 중 하나가 윤석열 처럼 무식한 것들이 본인이 만든 정책이 실패 했으면 얼렁 잘못을 인정하고 그 제도를 보완 수정 해야 하는데...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서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도 그 정책을 고집 한다는 것. 정책을 결정하는 고위 공무원, 자문위원 놈들 중에는 윤석열 보다 더 멍청하고 악질들이 너무 많다.
야자시절 새벽 1시에 술ㅊ먹고 들어온 학생과장이 야자 땡까지도 않은 내 친구를 존다고 싸대기를 갈겼다. 그 친구는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셔 갈팡질팡하던 아이였는데 그걸 잡아준게 우리였지만, 그 한순간으로 그 친구는 건달길로 돌아섰다. 그걸 보고 자란 세대가 우리라서, 폭력을 반대한 건데, 그걸 당해보지도 않은 학부모들이 그 과정을 착각한다. 우린 우리 아이들이 억울하게 화풀이로 당하지 말자는 거였는데..
우리 사회는 형식적인 인권에 갇혀 있다.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 없이 인권을 흔들며 칼춤을 춘다. 인권위는 인권은 알랑가 몰라도 인간은 모르는 것 같다. 한없이 약한 듯하면서도 극악하고 극도로 이기적인 존재. 인권을 철저히 짓밟은 뒤 인권에 기대어 또 다른 인간을 철저히 기망하는 극악한 인간들의 인권 수호를 위해 악착같이 기만당하는 인간을 물어뜯는 인권위. 형식에 매달리는 인권위는 괴물을 양산하면서도 제가 무엇을 하는지조차 모른다. 인간 군상을 제대로 살펴 볼 기회조차 없기 때문이다.
어른? 이런 모호한 개념이 아니라;;일선 교사들을 보호해줄 법적 시스템과 상식적인 수준으로 민원을 필터링할 행정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교장 교감 관리자들과 교육청이 똑바로만 일해도 교사들 부담이 또 절반은 줄어들고요
짐승도 좁은 공간에 왕창 몰아넣고서 통제하고 억압해 기르면 열을 받아 서로 물어뜯고 자학, 자해하며 미치거나 병들어 죽는다. 그런데 이런 짓거리를 인간에게 가하고 있으니 정신 세계가 온전할 수 있겠는가? 학교폭력, 촉법소년, 청소년 불법 도박 중독 등 각종 청소년 일탈 현상은 따지고 보면 창의력과 독창성이 경쟁력인 21세기서도, 몰개성적 인간을 붕어빵을 찍어내듯이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인적자원으로 길러내, 기득권층을 위해 조성된 사회에 내보내는 엽기적 교육제도를 고수한 필연적 결과가 아닐까? 출처 : 삼태극(다음까페)
현재 교육의 해결책은 이런 과격한 수단이 아니다. 교사들이 교권을 망친 이유는 본인들 스스로 한테 있다. 얼마전만 해도 선생이 학생을 폭력으로 다스린 결과가 지금이다.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다시 폭력으로 해결할수 있을거 같나? 핵심은 교사가 모든것을 감당한다는거다. 학교 교장 교감 교육부 어느 누구도 최전선에 있는 교사를 보호해주지 않는다. 그러면서 학생이 비뚤어지는걸 교사탓만 하지. 권한은 아무것도 안주면서.. 책임만 지라고 등떠밀지.
현재 대한민국의 학부모-학생자녀들에게 이성과 상식과 합리적 예의를 기대하는 거 자체가 무쓸모다. 일부가 아니라 거의 절반이 예의범절을 우주로 보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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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