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를 보면 왜 한동훈이 생각나냐? ㅋㅋ 동훈이한테 너무 많은걸 배웠어!! 청출어람이다!!
저들이 검사였을때 누군가를 잡아서 저런식으로 했겠구나 심각했겠네~~
저런것들이 검찰 욕 먹이는거다. 이런 자를 두둔하는 검사도 검차루욕먹이는거고. 자성하는 놈 하나 없는것이 네들이 개혁 대상이라는거다.
엄마 재 흙먹어
여기 한동훈 추가요!
이사람이 그 유명한 똥파티 검사에요?
한동훈하고 같은 관종쏘패네 ㅎ
박상용 같은 공정과 상식을 무시하고 검찰당이 조작한 사실로 기소를 하는 검찰 행동파 검사들은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
스페이스X, 상장 며칠만에 '50% 폭등'… 조기 매도한 단타족 "내가 미쳤지"
“오세훈 탐욕” “한동훈 타도”... 국힘 외신대변인 왜 이럴까요
‘재신임 투표’ 최승호 삼전 초기업노조 위원장…“재신임되면 DS부문 분리해 교섭”
“장동혁 사퇴하라”… 국힘, ‘끝張 의총’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월 구형 "법질서 신뢰훼손"
애교 부리고 한국어로 대화도 하는 로봇 강아지
FIFA, 韓-멕시코전에 멕시코인에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피해자 초청
하와이 신혼여행서 남편 스킨십 목격한 아내…"배신감에 온몸이 떨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술자리서 동료 여경에 부적절한 신체 접촉" 광주경찰 간부 감찰 조사
[속보] 국민 51%는 '재선거' 반대…52%는 '사전투표' 폐지
“더 늦기전에 칼 뽑아”…‘참교육’ 진기주 삼성 퇴사 메일 화제
‘코인 개미’ 어쩌나…“비트코인 100년 뒤 1.8억 불과, ‘수익률 0’” 전망
개표소 시위에 펜싱국대 '날벼락'…오상욱 '남의 칼' 들고 떠났다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수와 차이나는 이유?
할머니 반지인 줄 알았는데…요즘 MZ가 찾는다는 ‘이 반지’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