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도 안받는 깜깜이 가족회사 선관위를 해체해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즐거쓰던 수법. 찢수령이 투표독려 X질을 4번 했다는건 그만큼 박빙을 두려워해서였고 투표지부족이 의도적이었다는 반증. 핵대중이 전자개표기를 도입하고 로무현이 막판에 갑자기 치고올라와 역전승한 것, 코로나 때 전국민의 반대에도 문간첩이 중국인을 받아 선관위 기숙사에 똬리를 틀 게 한 것. 양정철은 핵대중부터 어둠의 황태자란 소문. 문간첩때 선거압승후 두렵다면서 입술을 파르르 떨었고 미국으로 빤스런. 항미원조전쟁이라는 찢공산당
각종 부정선거 의심받는 선관위인데, 왜 정부화 민주당은 특검을 하지 않는 것인가. 선관위 실태에 왜이렇게 소극적인가. 더 의심받을 짓을 하고있는 정부와 민주당
저런 식이라면 그동안 혈세를 얼마를 남겨 먹은걸까...감사도 안받는 끝내주는 조직이라 정부가 집행내역인들 들여다봤을까?? 이정도 인줄 정말 몰랐네...가관이다 가관
부정선거 확정이네
남는 혈세로 몰디브 등 전 세계 휴양지를 쏘다니셨구만? 선관위 놈들 깜빵가야지?
남긴 돈은 즉시 불용 처분하고, 국고에 반납해라. 다른 용처에 전용하면 절대 안된다. 투표지 부족까지 일으키며, 일부 유권자의 투표권 탈취와 맞바꾼, 짜지게 남긴 금쪽 같은 예산이기 때문에 허투루 쓰면 역적?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구만.
ㅋ 나머지 남겨둔건 성과급 이랑 해외 관광성시찰 할려고 재미 붙었겠지. 왜냐면 독립기관이니 감사원이든 누구하나 테클않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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