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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한 가지 사건에 대해서 저렇게 여러 가지 죄명으로 쪼개기 재판을 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하나라도 꼬투잡아서 할건 다하겠지 자기가 그래도 법좀 안다시 노리 하고싶은거겠지 어차피 무기사형인데 나같은면 대범하게 치졸하지않게 대통출신답게 행동하겠다
윤이 옳았다
이번 대법 판결에서 대통령 재임중 내란,외환의 죄가 아니어도 수사는 가능하다고 명백히 밝혔다. 삼전닉스에 삥뜯어 수천조를 호남에 투하한다고 전국민 지역감정에 폭탄던지며 "공직자들이 설득,요청을 했다”, "유도했고, 유인했다" 라고 이죄명 스스로 자랑삼아 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권리행사방해 등등의 자백을 생중계로 몇번이나 했으니 조속히 수사완료해놔라 공수처야 수사할것도 많지 않을것이다. 근데...니들이 하겠냐? 언제까지 이 피꺼솟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너무 무기력하구나
66년을 반역자들만 지지해온 특정지역과 조중동에 고무돼 기소독점을 무기로 술에 취해 기고만장하다가 결국 형장에 이슬로 사라질 윤두창이~~인타깝다. 같은 동조자들인 추갱호.나갱원. 윤상현.지귀연.영장거부 전담판사 등등도 함께 동귀어진 시켜 국가기강 학립하라
윤대통을 부정한다면 이대통은 나올수없는 인물이다 전과가 가당키나하냐고
내 인생에 대통은 윤대통 박근혜대통뿐이다 그외는 모두 거시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