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역에서만 열곳에서 사전투표수가 같다는게 진실?
제321조(주거ㆍ신체 수색) 사람의 신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자동차,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을 수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체육회 관계자가 헨드볼 경기장에 들어가려는걸 본사람도 없다. 그분들도 이번 사태를 알고 업무장소를 변경했다.좌파들이거나.대학진보연합측에서 물타기하거나 조롱을 하는거다. 여기에 모인 아름다운청년들을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린다고 했던자는 왜 그냥나두고. 몽둥이로 패야한다고 했던 자칭 교수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
공작하네. 대진연이나 분탕자의 소행 순수한 참가자는 절대 저러지 않음
이정도로 선관위 직원과 좌파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선거를 보며 든 생각이 과연 저기 계신 분들만 그럴까?
전형적인 극우
갑자기 중딩들만 데리고 나와서 안에서 물건좀 가져갈게요 하면 투표함 지키던 시민들이 아 예 그러세요~ 하는게 더 문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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