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 있는 사람이었네요. 자신이 언젠가는 암살 당할 줄 알고 있었을텐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죽었으니 헛된 삶을 살지는 않았군요. 명복을 빕니다.
푸두로 핑두로 뚱두로 문두로 찢 두로 전세계의 암.
대한민국을 보는것 같어~~~
저렇게 되니 권력의 눈치를 살피게된다. 한국언론도 찍소리 못하는거 이해한다
한국에는 오히려 범죄자가 형통하여 나를 화나게 만든 공산좌파 노동민주당 리재명이 이놈이 버티고 있다.
찌째명 주변에 살자당한 분들이 더 많을텐데
일개 풍자화 하나에 긁혀서 총 살 시킬 정도면 대체 푸틀러 속은 얼마나 좁아터진거냐? 지금 로스케가 지들 두목 가지고 농담했다고 그 자리에서 즉결 처분하는 중남미 마약 카르텔이나 나라도 아닌 유사국가 북괴랑 다른 게 뭐지? 심지어 스탈린 시대 이후 냉전시절 소련조차 해외 망명자가 최고지도자 모욕했다고 좀스럽게 총들고 쫓아가지는 않았음 ㅋㅋㅋㅋ
저게 공산국가의 현실이다. 대한민국에 널려있는 공산주의자들은 대오각성해라.
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
당원 강조한 정청래…“나라 주인은 국민, 당 주인은 당원”
한국전 위해 '휴교령' 내렸다…응원전 올인한 멕시코 상황
[속보] 병원 승강기 작업하던 50대 7m 아래로 추락…머리와 얼굴 다쳐
추락부터 고립까지...등산객 몰리며 사고 집중 '설악산'
SK하이닉스 “100조 주주환원, 구체 검토한 바 없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송해요”…여성이 더 자주 사과하는 이유
외인 3100억 폭풍 매수…삼성전자 '34만 원' 안착·하닉 '240만 원' 터치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장동혁 재선거용 소청에 오세훈 "자기 위한 정략 구호, 국민 다 알아"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교권보호국 띄우는 안민석 “해병대·특전사 출신 교사들 연락”
돌연 부산 정치 전면 나선 박홍배, 총선 출마 포석? [민주 부산시당 지역위원장 공모 마감]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