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세계의 입맛에 맞는 협상이 잘 되어가는 와중에 네타냐후의 지시를 받은 또람프가 느닷없이 이란의 온건파 지도부를 폭사시키는 침공을 해서 결과적으로 혁명수비대 입맛에 맞는 협상을 한 결과다. 또람프는 사람이 죽어가는 전쟁을 재미로 즐기며 덤으로 유가조작으로 돈을 챙기고 아들둘은 전쟁드론으로 떼돈을 벌게 한 만큼 또람프는 전범으로 아들둘은 비리로 감옥에 넣어라.
볼턴이 말 안해도 듣고 보고있는 세계인들은 서두르고, 조급해하고, 떠벌대는 트럼프가 이긴 전쟁이 아니란걸 다 느끼고있다.
방금전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해서 4명 사망했다는데 네이버에는 왜 기사 한줄이없냐?
이란에 놀아난게 아니라 이스라엘한테 놀아난거지ㅋ
윤석열과 어쩜 닮았냐! 부족하고 포악한 두 괴물! 근데 한국의 수준높은 시민의식으로 윤석열은 아웃, 트럼프는?
네타냐 아바타 였던 또라 푸 생각없이 전쟁 벌였다가 이란이리는 말 벌에 쏘여 꽁무니 빼는 꼴 참 볼썽사나 운 모습 아주 구차한 철면 피의 모습
트럼프.대통령.북한은.외봐주는걸까.북한도핵있는데.
정말 훌륭한 합의였다면 이미 공개됐을 것 - 이거 완전 재매이 방미 때 합의문이 필요 없이 잘 됐다던 그거랑 똑같네 ㅋㅋ
더 이상 피해자에게 “얼마나 저항했는가” 묻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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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