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아 성인 돼서 악착같이 돈벌고 아껴쓰고 절약해서 너의 엄마 절대로 찿지말고 멋지게 살아가라.악마같은 저런건 부모가 아니다.
자기 자식을 버리고 갔는데 죄가 아니다? 걔도 아직 어린데 길바닥에 내쫓으면 어디로 가서 살라고? 16살인데. 제정신이야..?
친아들이 아닌가보다
돈을 남기고 간것도 아니고 그냥 죽으라고 버리고 간데다 하루뒤에 내쫓으라고 한걸 집유를 주네. 판사가 어디 아픈듯
뭐지 이건..
아들이 속을 많이 썩혓나?
저런 엄마 밑에서 큰 세 딸도 어떻게 자랄지 눈에 보인다 생활고에 시달리면 가족은 버려도 되는 존재로 인식하겠지 그리고 그게 나중에 부메랑이 돼서 돌아올 거야
문제아들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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