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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모나미의 상장폐지 위기 소식에 개인 투자자들이 자발적인 주식 매수 운동을 벌이며 시가총액 400억 원을 회복시켰다니 참 뭉클하고 대단합니다. 60년 국민 볼펜 기업의 가치를 지켜내려는 상생의 힘이 송재화 사장의 자필 편지로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네요. 부디 힘을 얻어 3년 연속 적자 늪을 탈출해 보답하길 응원합니다.
극내기업을 살리자는 취지로 주식매입은 찬성한다. 그런데 언제까지 주식만으로 기업을 유지할 수는 없다. 계속된 적자누적을 원천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물론 모나미측도 방안을 강구하겠지만 일회성 주식매입은 한계가 있다. 우선 상폐는 막았다고 해도 근본적 해결책이 나와야 한다.
어릴때 모나미 한번 안쓴적없자나 오래된 기업들은 지켜줘야지 단 모나미도 요즘시대맞춰서 필기구 개발에 힘써줬으면 좋겠다 다들패드들고다니는시대다보니
모나미 볼펜 사주기 인증 운동 합시다.
어젠 한성기업 오늘은 모나미.
ㅋㅋㅋㅋ 역시 K-주식은 정으로 사는거지
인위적인 주가 띄우기는 투기꾼의 먹잇감
상폐기업을 애국 운운하며 주가 끌어올린 주범이 주가조작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