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슬픈 뉴스
하이고..아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어찌할꼬..아무리 생활고로 힘들었다 한들...자식에게 저런 몹쓸짓까지..너무 답답하고 슬픈사연이다...좀더 슬기로운 대처를 했으면 좋았을텐데..이미 일은 벌어져 버렸고...정신기억에 새겨진 이 고통스런 아품을 어찌 치유할 수 있을까??
기자야 아들이 16세이면 ....왜 아들만 남겨뒀나 이유도 좀 알아봐서 올려야 되잖아...노력좀 하세요. 그냥 경찰서에서 주는것만 받아적지 말고...
저번에도 이런 뉴스 봤었는데 댓글에 아들이 뭔가 문제가 있었겠지 식으로 도배된거보고 참 역겹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은 큰 마상을 입었을텐데 불쌍해서 어떡해
이넘의 정부야 좀도와줘라 선관위 해외여행보내주지말고
그 아들은 평생 가슴에 버림받은 트라우마로 살겠구나..
결국 B 군은 기존 주거지에서 3일 동안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하며 지내다 집주인에게 발견되면서 경찰에 인계됐다............................................................................................................... 저상처는 진짜 평생갈듯......하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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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