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 생태계 보존을 위해서 한쪽은 사람들 못들어가게 좀 남겨두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안전문제가 아니라 저기 똥물이여
다대포에 살고 있지만 다대포는 답없다ㅎ
이전 사하구청장 뭐했노?
여기해수욕하기엔 좀 무서움 해변이 엄청 광활하던데 마치 인터스텔라처럼,, 감상하기엔 벅차오르고 아름다운 해변임
1주일에 한 번은 다대 해변공원을 산책합니다. 새롭게 개장한 동측 해안, 옛날의 정취를 좋아하기에 개발되는 것이 탐탁치 않았는데, 개장하고 나니 보기 좋습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은 해변과 해안이 너무 멀기에 해운대나 광안리 같은 정취가 없어서 외면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해변의 음식점에서 식사나 커피를 마시고 바로 해변의 공원에서 해안을 바로 볼 수 있는 정취는 괜찮을 듯 합니다. 낮에는 몰운대 산책로로 산과 해안의 정취를 즐길 수 있어, 아는 사람만의 맛집이죠. 많은 사람이 찾지를 않아도 좋아하는 사람들의 최애 해변으로 사랑받기를,
다대포에 살고 있는데 난 좋기만 하던데~~ 바다재정비만 좀 잘해주라
다대포 물은 누런색 떵물이고 더럽다.조개도 죽어서 나뒹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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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