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라 도 광 주 -
남자 팀장이 20대 미혼 부하직원과 단둘이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 자체가 제정신이 아님.
소방관 너무 뽑아서 할일없어서 ㅜㅜ 술만 처먹음
민주당 90% 찍는 동네
지금까지 사건 뭉갠게 경찰인데 또경찰한테 맡기냐
소맥 4잔 원샷했으면.., 그리고 추가로 몇잔은 더 마셨을텐데.., 집에 잘 들어가라고 말은 못할망정 어떻게 여직원과 둘이 노래방에 갈 생각을 할까? 이건 직장내 괴롭힘, 그 이상의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여자 직원을 술자리에 합석시켜서 소맥 4잔을 처음부터 퍼마시면 이건 성추행 하겠다는거지
전라도 관찰사 허침에게 임금이 말하였다. “전라도의 풍속은 본래부터 억세고 사납다고 알려져 있다. 비록 왕명을 받고 파견된 관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거나 꺼리지 않는 일이 많았다. 예전에도 여러 차례 간사하고 난폭한 행동이 있었으니, 엄한 법으로 다스려 그런 악한 짓을 고쳐 없애도록 하라. " 출처 : 조선왕조실록 성종실록 성종 24년 (149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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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