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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와서 무릎끓고 사과하지 않으면 네 인생을 망가뜨리겠다"는 보이지 않는 협박과 강요. 헌법상 원칙인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또 다른 폭력.
그놈에 5.18 징글징글하다 독립유공자나 국가 유공자도 이정도 성역은 아니다.
5.18 유공자 명단이나 까라고 이토록 존엄한데 왜 공개못하냐? 존나 의심스럽게
국방부에 항미원조계획한 작자들은 한국전쟁창전하신 분들에게 사죄해야한다. 천안함음모론 퍼트린자들은 유족들에게 사죄해야한다
기괴하다. 황국식민화나 김일성우상화작업과 유사하다.
지겨운 공산당들 ㅡ518은 냅두고 부정선거나 이렇게 열심히 파헤치고 중징계 줘봐라ㅡ여튼 그쪽 동네 더 싫어져
학교로 근조화환 보낸 사람은 좀 수사하지? 모욕죄로. 대회 안 나간 애들까지 싸잡아 극우로 만들고. 제정신인가? 학부모들은 폭행학대죄로 고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