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태 “5·18 성역인가" 최민희 “네, 성역 맞습니다”
“스벅 때랑 다르네”…배재고 논란에 엇갈리는 與의원들, 왜
한동훈, 장동혁에게 위로 술 따라줘…장동혁 가족 장례식장서 만난 ‘앙숙’ 장동혁·한동훈·이준석
[현장] "숨쉬기도 힘들다"…대구 신천 뒤덮은 벌레에 시민들 '한숨'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아빠가 의사" 넘사벽 전교 1등, 알고 보니…교사·엄마 시험지 도둑질[뉴스속오늘]
"만지기 전에 좀 씻어"⋯안 씻고 손대는 남편, 백 날 얘기해도 "굳이 왜?" [헬스+]
이언주, 악의적 얼굴 합성 음란물 유포에 입원…“법적 조치”
[속보]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지율용이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
“홍명보는 일류”…‘월드컵 졸전’에도 일본서 러브콜 쏟아진다는데
광주 첨단3지구냐 군공항 부지냐…삼성·SK '800조 반도체 팹' 어디로?[3대 메가 산업지도①]
청와대 "'호남 반도체 투자' 비판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엄중 경고"
김현 "이진숙, 국회를 윤석열 방통위 시즌2로 생각 말라"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5조원대 전망…"성과급 더하면 '100兆'"
[속보] 한밤중에…사고 수습하던 40대 차량에 치여 ‘참변’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국힘 당권파 "불청객", "계산된 정치행위" 비판
인기 댓글
공감순 7건6월 폭염이 평년수준?? 개시원했는데
원래 열대야는 시기상 7월말부터 8월초중순 2~3주간 이어집니다 6월은 문열어놓고 선풍기만 틀어놔도 시원해요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이런 날씨가 일반적이었는데, 이젠 특별히 선선한 날씨로 느껴지는 거 보면 지구가 많이 뜨거워지긴 했어. 80년대엔 이산화탄소가 0.3%라고 배웠는데, 지금은 0.43%나 된다며? 자연이 땅에 묻어놓은 석유와 석탄을 인간이 대량으로 꺼내 쓰면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히 치솟은 건데, 지구온난화는 음모라고 떠드는 무식한게 미국 대통을 해먹는 거 보면 인류는 아직도 절반의 야만에서 못 벗어난겨. 세계 인구가 100~110억에서 정점을 찍으면 줄어들기 시작할텐데, 사람 껍질값 못하는 것들부터 짐승태로 떨어질 거다.
유튜브 무당들 다들 올해 여름 엄청 덥다고 했는데 이리 시원하다니 ㅋㅋㅋ
2년 전후마다 바뀌는 기상 청장은 그냥 허수아비 기상청에 오래 묵은 간부들에게 문제가 심각하게 있어 보인다
음력으로 아직5월이라 시원했던것도 있는듯. 신비한 음력의세계
6월에 열대야있었던것이 비정상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