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합수부 지원' 논의한 국정원…특검, '홍장원 지시' 의심](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6/16/0000496464_001_20260616190418213.jpg?type=w800)
결국은 내란을 따르지 않고 불법 계엄을 막는 데 도움 주신 분 이네!!! 그럼 공익제보자로 큰 역할을 해서 그 사실을 우리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렸으니 그 점은 정상참작해 줘야지... 홍 전 차장 아무 문제 없이 무혐의 받기를 바랍니다.
홍장원이 만에 하나 종합특검이 수사한 대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가 확실하더라도 곽종근과 함께 중요한 공익제보자고 결정적인 증언으로 윤빤스의 유죄에 확실하게 기여한 사람이다. 추경호같은 일말의 반성조차 없는 내란의 핵심 공범이 대구시장에 당선된 마당에 홍장원에게 엄격하게 법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참으로 가혹한 처사다.
난 특검보다 홍장원을 믿는다.
홍장원이 뭘 했던 내란의 밤에 "확실히" 내란진압 쪽에 줄 섰다. 윤석열이 대통령실 내란범들 잡아라. 국힘 내 내란동조범들 잡아라.
내란윤수괴한테 '피고인'이라 부르며 법정에서 당당히 맞선 홍 전 차장의 무혐의를 간절히 고대한다.
설사 홍장원이 관련됐다쳐도 홍장원은 중지미수 아니냐!? 중지미수는 필요적 감면사유니 면제시켜줘야지~!!!
이렇게 되면 윤석열의 결정적인 증인인 홍장원의 증언들이 신빙성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고 이는 윤건희를 포함 조희대에 작전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의 재판에서도 홍장원의 증언을 계속해서 흔들 것이 자명하다
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
당원 강조한 정청래…“나라 주인은 국민, 당 주인은 당원”
한국전 위해 '휴교령' 내렸다…응원전 올인한 멕시코 상황
[속보] 병원 승강기 작업하던 50대 7m 아래로 추락…머리와 얼굴 다쳐
추락부터 고립까지...등산객 몰리며 사고 집중 '설악산'
SK하이닉스 “100조 주주환원, 구체 검토한 바 없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송해요”…여성이 더 자주 사과하는 이유
외인 3100억 폭풍 매수…삼성전자 '34만 원' 안착·하닉 '240만 원' 터치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장동혁 재선거용 소청에 오세훈 "자기 위한 정략 구호, 국민 다 알아"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교권보호국 띄우는 안민석 “해병대·특전사 출신 교사들 연락”
돌연 부산 정치 전면 나선 박홍배, 총선 출마 포석? [민주 부산시당 지역위원장 공모 마감]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