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6.3 선거 후보들이 장동혁 지원을 피한자는 다 당선되었고, 미쳐 피하지 못한 자들은 모두 참패했다. 다행히 서울시장은 장씨를 피하였기에 축복을 받았고, 부산 북구 장동혁 분신 박민식은 당 조직과 자금 지원을 받고, 숨은 표까지 다 합하여도 15.7%에 그쳐 패했다. 반면 한동훈은 42.9% 얻어, 승리했다. 특히 박민식= 장동혁은 전직 대통령 2명이 지원했지만, 한동훈의 1/3 득표에 그쳤다. 그런데 장동혁이 무슨 보수 재건이냐. 현재 식물대표다.
주현철 이인간이 장똘 외신 대변이라했던가 주어만바꾸면 니말이 백번 맞네 권력에 눈이 먼 행보는 반드시 제발에 걸려 넘어지기 마련이라 바로 장똘얘기네 장똘이 한짓 그대로 부메랑이되어 장똘이받네 한치앞을 모르고 까불더라
보수를 바보로 아나? 북구갑이 얼마나 못난 장똥이였음 너말대로 개그맨한테 표줬겠니? 이정도면 당연 당대표 자격 박탈이지
한동훈이 개그맨이면 개그맨한테 거의 3배 차이로 깨진 박민식은 뭐가 됨? 그리고 박민식 밀던 장동혁과 당권파는 개그맨한테 진거임?ㅋㅋㅋ외신대변인부터 논리도 없고 멍청한거잖아요. 최고의 말장난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타 전면 재선거 주장하는 장동혁 아님? 부정선거라면 장동혁도 총선에 부정선거로 당선됐을거고 이번 지선 국힘당선자들도 부정선거 속에서 당선 된걸텐데 전부 사퇴하고 재선거주장을 하던가. 한동훈이 snl 출연이나 구해줘 홈즈의 양세찬 동기 드립 받는거 보면 기본적으로 유머가 있고 개그욕심도 있긴 하죠.
이런말 해줘서 고마워. 그래서 한 동훈이 더 빛나거든 상식의 국민이 70 %거든. 장동혁 옆에 붙어있는 15 %구나.
북갑주민들한테 혼좀나볼래. 와신대변인인지 뭔지.
외신대변인 자리 하나 받더니 맛탱이가 갔네 ㅋㅋ 근데 어쩌냐 주요 외신은 한동훈을 차기대권주자로 보던데 ㅋㅋ
하는 짓꺼리가 전과 5범과 비슷하네요....천박하고, 품격 없고, 모자라 보이는... 진짜 장동혁과 그 패거리들은 전과 5범과 그 족속들과 닮은것 같아요. 무간도가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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