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글이 도리어 장애인의 취업을 가로 막을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접근 보다는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장애인도 동일한 급여를 주는건 좋은데...업주 입장에서 동일임금이면 누구를 쓸까.....
장애인이면서 정상인보다 더 빠르게 동에번쩍 , 서에번쩍 하면서 꼭 아침 출근시간에 지하철역에서 시위하는 전장연은 최저임금도 아까우니 절대 채용을 해서는 안됩니다.
장애인취업시 동일노동도안되는데 동일임금주면 차라리일반인뽑지 그런데법으로강제하면 그회사는마이너스가된다 정부가보조를해주던가 정부주도일자리로가야된다 공공근로같은곳으로
직장에서 장애인과 같이 일해본 결과모든 면에서 일반인과는 분명 능력과 일의 효율성에서는 확 떨어진다. 그래도 월급은 같은데 세금 혜택 많이 받아서 일반인들보다 더 받는다. 이게 정상적이냐? 욕심이 과면 화를 입는다. 자중하고 살아라.
그나마 있는 장애인 일자리를 없애는 책상물림식 발상. 저런 사람들의 말을 들어 주면 사회가 망가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경쟁력 없어서 누가 장애인을 고용하겠나. 돈 덜주고 일 잘하는 외국인을 고용하는 판국에.. 포퓰리즘 이상적인 꿈을 갖고 사시네… 언제까지 국가에서 책임져주나. 기업과 함께가야지. 최저임금 손대면 지금처럼 기업에서 손 잡아줄까
이런 글로 개똥철학을 남에게 강요하는게 진보인민들의 기본입니다.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방식으로 장애인들만 고용해서 그렇게 장사하면 되지,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면 안되는게 ‘상식’이죠. 그런 방식이 맞다면 다른 사람들도 보고 따라하게 됩니다. 진보세력이 장애인들에게 선동하여 표 받고 그 책임은 이런 글로 다른 사람에게 떠넘겨서 엿먹이고 자신은 이득(장애인 표)취하는거죠. 진보이념 그 자체가 ‘내로남불’을 기본으로 한 행태입니다. 진보인민들은 장애인 고용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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